에러코드

귀뚜라미 보일러 에러 97·E297: 가스 누설·배기가스 위험

E297은 확인 모델에서 가스 누설 또는 배기가스 역류와 관련된 경고입니다. 재가동하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세요.

정보 확인·작성 · 편집·관리 · 모델별 공식 자료를 우선하세요.

상황과 적용 범위

배기가스의 일산화탄소는 냄새만으로 알아차릴 수 없습니다. 냄새가 없다고 경고를 무시하지 말고, 두통·어지럼·경보기 작동이 있으면 실내에 머물지 마세요.

확인 모델군: ECO 콘덴싱 L20·NEW 콘덴싱 P10의 E297. 숫자 97은 보유 제품의 진단표를 확인하되 위험 징후가 있으면 먼저 대피합니다.

상태별 판단 기준

귀뚜라미 보일러 에러 97·E297: 가스 누설·배기가스 위험 — 확인할 상황과 다음 조치
관찰한 상태확인할 내용
가스 냄새 동반전기·점화 시험을 금지하고 외부에서 신고하세요.
CO 경보기·신체 증상냄새 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대피하세요.
표시만 사라짐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재사용하지 마세요.

안전하게 확인할 순서

  1. 플러그·조명·환풍기 등 전기 스위치를 조작하지 마세요.
  2. 위험 구역에 접근하지 않고 가능한 경우에만 가스밸브를 잠그세요.
  3. 지체 없이 사람을 밖으로 대피시키세요.
  4. 안전한 외부에서 119·가스 공급처에 신고하고 제조사에 연락하세요.

AS에 전달할 기록: 본체 명판의 전체 모델명, 표시코드 사진, 난방·온수 중 발생한 기능, 최초 발생 시간, 직전 단수·정전·한파 여부를 남기세요. 오류가 사라졌더라도 같은 상황에서 다시 발생했는지 함께 알려주면 점검에 도움이 됩니다.

구체적인 비교와 기록 방법

97·E297은 안전 조치를 먼저 진행합니다

공식 L20 안내의 E297은 가스 누설 또는 배기가스 역류 관련 경고입니다. 실제 냄새·CO 경보가 있으면 원인을 찾거나 접수 메모를 쓰느라 실내에 머물지 않습니다. 전기 스위치·환풍기·플러그를 조작하지 말고 위험 공간에서 벗어나 외부에서 신고하세요.

안전 확인 전 경보를 끄거나 재운전하지 않습니다. 구형 97도 전체 제품의 공식 안내를 대조하되 현장의 위험 조치보다 코드 해석을 앞세우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냄새가 없으면 계속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배기가스 역류와 일산화탄소 위험은 냄새만으로 배제할 수 없습니다. 전문가가 안전을 확인한 뒤 사용하세요.

부품을 직접 바꾸면 해결되나요?

표시코드는 점검의 출발점입니다. 부품 고장을 확정하는 결과가 아닙니다. 내부 배선·가스부품·안전장치는 전문 점검 대상이며 임의 교체하지 마세요.

정보 기준과 참고 자료

확인일: 2026-10-08 · 공식 자료의 제품·판본 범위와 실제 명판을 대조하세요. 비교표와 접수 기록은 이용자의 판단을 돕기 위해 작성했습니다.